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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의 삶
오늘도 어제 얘기를 써보겠당! 기숙사 산지도 꽤 됐는데, 레토르트랑 인스턴트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요리”를 해보자!! 싶어서 뜬금없이 스파게티를 해봤다. 스파게티는 먹고 싶지만, 재료를 사러 가기는 귀찮았기에 ㅎㅎㅎㅎ 미리 사놓은 거+남은 음식들인 >>파, 버섯, 소시지, 옥수수통조림
교환 오기 전부터 본교 국제처한테 수많은 메일을 보내면서 매달려왔던 BWS 장학금의 결과가 드디어 나왔다! 교내외 장학금은 조건이 안 맞거나, 신청했는데도 떨어져서 교환 동안 장학금은 없겠구나.. 했는데, 다행히도 BWS 장학금에 합격하게 돼서 이 사실을 공유한다 :) 이름은 Baden-Württemberg Stipendium이라서 BWS 장학금이라고 하면 BW 장학금 장학금,,, 이라는 동어반복이 되지만, BWS 장학금이라고 말하는 게 더 입에 붙음으로 ㅎㅎ 그냥 그렇게 부르겠다. 이 장학금은 한국에서는 받을 수 있는 교환 관련 장학금이 없어서, 마지막 보루 느낌으로 튀빙겐 대학교 홈페이지를 뒤지다가 알게 되었다. Baden-Württemberg 주에 위치한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주는 장학금인데..
이것도 오늘 얘기는 아니고, 금요일 (3/4)에 했던 일들이다. 금요일에는 "진짜 시내라도 나갔다 와봐야겠다..." 싶어서 튀빙겐 시내에 갔다 왔다. 이리저리 나갈 때 밍기적거려서, 의도치 않은 브런치를 먹게 됐다. 브런치는 Esszimmer라는 튀빙겐 Altstadt에 있는 서브웨이스러운 곳에서 테이크아웃해서 먹었다. Esszimmer는 감자, 쌀, 면, 샐러드였나...? 중에서 베이스를 선택하고, 위에 올라가는 고기 토핑 + 야채 토핑 + 소스를 골라서 먹는 방식이었다. 약간 학교 근처에서 포케 먹었던 거랑 서브웨이가 합쳐진 것 같기도 하고! 나는 밥 + 닭고기 + 야채 전부 + 코코넛카레였나? + 구운 양파 부스러기 를 추가해서 먹었다. 앉아서 먹을 벤치가 생각보다 많이 안 보여서 좀 오래 방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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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학교 도착은 진작에 했지만 귀차니즘의 결과로 지금 글을 쓴당...ㅎ 학교 도착한 당일은 사실 뭐가 없었다. 차 타고 와서 Hausmeister한테 키 받고, 짐 나르고, 저녁에 선배가 맡겨놓은 짐 찾으러 가고. 이정도? 짐 정리할 거 생각하니까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막상 하고 있으니까 재밌었다. 한국 집에는 어릴 때부터 계속 살아서 내가 꾸몄다는 느낌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그랬으니까~ 라는.... 그냥 있는대로 사는 느낌이라면, 여기는 진짜 처음부터 시작하는 내 방!!! 내 집!!!! 이런 느낌이었다. 근데 물건 살 때는 딱히 행복하지는 않았어..... 그냥 누가 다 준비해줬으면 조게타......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프랑크푸르트에서 튀빙겐까지는 차 타고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사정 상 출발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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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저찌 기말고사가 끝나고, 성적도 나와서 이제 한숨 돌렸구나,,,, 싶었다. 여유롭게 계절 신청하고, 한능검도 준비하면서 독일 교환은 완전 까먹고 있었다. 약간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로.... (왜 그랬니.... 왜....) 근데 오늘 갑자기 "너 비자 신청은 안 해?" 라고 엄마가 물어봐서, 독일 영사과 비자 발급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독일 영사과 비자 사이트는 여기! ( https://service2.diplo.de/rktermin/extern/choose_realmList.do;jsessionid=8AF472CEBE91D1EF15058CB382E8EA2B?request_locale=de&locationCode=seou ) ㅎㅎㅎㅎㅎㅎ 없어....... 비자 예약을 잡을 수가 없어!!!!..
# 교환 프로그램 지원 학교에서 교환 공지가 올라와서 튀빙겐 대학교 1년 파견을 1순위로 지원했다.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시험 없이 온라인 면접만 본다고 해서 약간 좋았음 ㅎㅎ 어쨌든 독문과 교수님이랑 줌으로 면접을 봤다. 어느 교수님이실지 몰라서 조금 긴장했는데, 마침 그 학기에 2개나 듣고 있는 전공 강의 교수님이셔서 나이스였다! 질문은 독일에 왜 가고 싶은지, 독일 가서 어떤 거 하고 싶은지 같은 진짜 단순한 질문들이어서 준비도 안 하길 다행이라고 생각했으..... 뭐 그래서 합격이 되고!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 교환 준비 일단 국제교류처에서 준 오리엔테이션 자료를 꼼꼼히 읽어보니, 어플리케이션 작성 시 필요한 서류는 이 정도였다. [제출서류] 1. 온라인지원서 출력본 1부 2. 여권 사..